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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남 개인전 <내가 되는 그림>
전시회 자료와 현장 사진
오늘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동탄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된 특별 기획 전시,
**윤석남 개인전 <내가 되는 그림>**의 디자인
및 공간 연출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주의 미술가 윤석남
작가님의 작품 세계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이번 프로젝트, 함께 보실까요?
[Project Point 01]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옐로우 컬러
이번 전시 디자인의 메인 컬러는 작가님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비비드 옐로우입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인물 드로잉에 밝고 현대적인
노란색을 매치하여 전시의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굵직한 타이포그래피와 작가님의 섬세한
선이 대비를 이루며, 세련되면서도 작가의
정체성이 확실히 드러나도록 설계했습니다.
[Project Point 02]
공간의 흐름을 읽는 배치
현장에 설치된 대형 배너와 전시 가벽은 관람객의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흰색 배경의 깔끔한 여백 미를 살려 작품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정보 전달이
중요한 텍스트 섹션은 가독성이 높은 고딕 계열의
폰트를 사용하여 전시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Project Point 03]
현장의 감동을 전하는 디테일
실제 전시장에 설치된 배너와 도록, 그리고 공간
곳곳에 배치된 목업 및 실사물들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로
기능합니다. 특히 입구의 대형 배너는 전시의
얼굴로서 방문객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실내 배너 (Indoor Banner)
전시장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가장 기본적인 홍보물입니다. 이번 윤석남 작가님
전시처럼 강렬한 인물 드로잉이 들어갈 경우,
무광 PET 재질을 사용하여 조명 반사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덕분에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어도 눈부심 없이 작가의 의도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시트 커팅 (Vinyl Cutting)
전시장 벽면이나 유리창에 부착되는 시트 커팅은
전시의 세련미를 결정짓습니다.
작가님의 성함이나 전시 주제인 '내가 되는 그림'
문구를 벽면에 정교하게 커팅하여 부착함으로써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게 합니다. 도색한 것 같은
깔끔한 마감 처리가 전시의
퀄리티를 한 차원 높여줍니다.
가로등 배너 (Street Banner)
전시장 인근 도로나 가로등에 설치되어
전시 소식을 알리는 '거리의 얼굴'입니다.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만큼 내구성이 강한 미러천을
사용하였습니다.
노란색 배경에 검정색 타이포그래피는
가독성을 극대화하는 최고의 조합이죠!
디자인타임은 관공서 및 문화재단의 전시 성격에
맞춘 최적화된 비주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포스터부터 리플렛, 현장 공간 연출까지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당신의 브랜드가 예술이 되는 시간,
디자인타임입니다.